남미국가, 두바이와의 무역 26%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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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국가, 두바이와의 무역 26% 성장

2014년 4월 22일

대표적 남미 국가인 멕시코, 브라질, 아르헨티나, 칠레 4개국은 두바이와의 무역이 상승하는 추세에 있다고 셰이크 무하마드 빈 라시드 알마크툼 두바이 통치자가 언급했다. 두바이 세관의 2013년 통관자료에 따르면 위 4개국과 무역은 2012년 138억 AED에서 2013년 173억 AED으로 26% 성장하였다.

두바이-멕시코 무역은 2012년 52억 AED에서 2013년 81억 AED으로 56% 성장하였는데 이중 멕시코로부터의 수입은 전화기기가 38억 AED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그 다음으로 화물 수송차량이 17억 디르함으로 많다.

두바이-칠레의 경우 2013년도 8,270만 AED으로 전년도 6,150 디르함에 비해 34%가 성장하였으며 주 수입품은 우유 1,260만 AED, 목재 1,180만 AED, 사과와 배와 같은 과일이 920만 AED에 달했다.

두바이-아르헨티나는 2012년 9,950만 AED에서 10억 AED로 7% 성장했다. 무역은 주로 곡물류가 많으며 옥수수 2,310만 AED, 보리 1,260만 AED이다.

두바이-브라질의 경우 2012년 690만 AED에서 2013년에는 730만 AED로 5% 성장했으며 설탕이 210만 AED로 가장 큰 수입품목이며 육류가 130만 AED으로 그 뒤를 따른다.

출처: emirates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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