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AE의 에티하드 항공, 스위스의 다윈 항공사 지분 33.3%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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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3년 11월 17일

아부다비의 에티하드(Etihad) 항공사는 스위스 지역 항공사인 다윈 항공(Darwin Airline) 지분 1/3 인수 후 자회사인 ‘에티하드 리저널(Etihad Regional)’이란 항공사를 새롭게 설립했다. 

이로써 다윈 항공사는 ‘에티하드 리저널’이란 브랜드로 명칭이 바뀌게 된다. 하지만 회사 운영은 여전히 다윈 항공사가 맡고 스위스 깃발도 그대로 부착할 예정이다. 

에티하드 항공 관계자는 2014년 중반까지 20개 노선과 16개 목적지를 새롭게 추가할 예정이라고 언급했다. 

다윈 항공사는 2003년부터 운항을 시작했으며 현재 유럽 지역에서 10대의 50석 규모의 사압(Saab) 항공기를 운영하며 21개 목적지를 운항한다. 아울러 다윈 항공사는 에티하드가 지분을 소유한 일곱 번째 항공사이다. 


출처: Arabian Bus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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