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AE 금융 보험 부문 올해 10%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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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2013년 9월 16일

UAE 보험 부문이 올해 10% 성장할 것이며, 성장세는 현재 계획중인 개혁 이후에 가속화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정부의 보험 당국(government’s Insurance Authority)의 사무총장이 밝혔다.
 
이브라힘 오베이드 알 자비(Ibrahim Obaid al Zaabi) 사무총장은 기자회견에서 2012년 인수된 총 보험료는 26억 8천만 디르함(730만 달러)로 전년대비 9.5% 성장하였으며, 그 성장세는 올해에도 비슷하게 유지될 것이라고 밝혔다. 사무총장은 “우리는 더 많은 성장을 이루기 위해 전 분야에 걸쳐 규제와 새로운 법안을 도입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같은 개혁(reform)에는 타카풀(takaful, 이슬람 보험) 규제를 위한 학자들 중심의 중앙 샤리아 위원회(central sharia board)의 구성, 보험 브로커 규제 도입 등이 포함되어 있다.

이 규제법칙을 만들기 위하여 국제적인 컨설턴트들이 고용되었다고 알 자비 사무총장은 덧붙였으나, 그들의 이름은 알리지 않았다.

타카풀을 제공하는 10개 회사를 비롯한 61개 보험회사들이 있는 UAE 보험시장은 2008-2012년 사이에 연간 9.6%의 평균성장세를 보여왔다. 그렇지만 GDP 부문의 공헌도는1% 미만이다. 알 자비 사무총장은 2020년까지 GDP의 3%까지 성장할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Property and motor insurance는 UAE의 비생명 보험분야의 주요 보험회사이다.

출처: Gulfbusine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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