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AE, 에미리트 알루미늄공장 확장 프로젝트 개시로 1,000개의 신규 일자리 창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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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3년 9월 15일

UAE는 2014년말에 약 1,000개의 일자리를 창조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는 아부다비 기반의 생산시설을 갖춘 에미리트 알루미늄이 45억불 상당의 투자로 공장을 확장하는 두 번째 단계 프로젝트를 개시했기 때문이다.

에미리트 알루미늄 단계 II(Phase II of Emirates Aluminium, EMAL)의 기공식이 9월 15일 일요일 아부다비의 알 타윌라(Al-Taweelah) 공장 부지에서 개최되었다. 예정보다 3개월 앞당겨진 단계 II의 시작으로 8십만 톤의 추가 생산능력을 갖추게 되어 2014년 말에는 연간 총 1.3톤의 알루미늄 생산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프로젝트는 2009년 12월 60억불의 초기투자금으로 시작하였으며, 단계 II의 개발을 위해 45억불이 투입되었다. 공장 가동은 2011년 9월에 시작하여 2014년 말에는 총 생산능력에 도달할 것이다. 그리고 50%의 노동력 증가가 발생하게 될 것이다.

사이드 파델 알 마즈루이(Saeed Fadhel Al Mazrooei)EMAL 회장은 “2,000명의 직원들로 시작한 이 프로젝트는 단계 II에서는 추가적으로 900-1,000개의 일자리를 추가적으로 생산할 것이다.”고 아라비아 비즈니스(Arabian Business)와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이 공장은 연간 130만톤의 생산능력을 가진 세계적 규모의 단일 품목 생산 공장이다. 이곳에는 세계에서 가장 긴 1.7km의 potline과 세계에서 가장 큰 가스처리시설이 있다.

출처 : Arabi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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