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AE, 문화 시설 조성 통해 관광 산업 육성 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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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3년 9월 11일

두바이는 예술과 문화에 관심 있는 관광객 유치를 위해 이와 관련된 위원회를 신설할 예정이다.

두바이 문화․예술청(Dubai Culture & Arts Authority) 산하에 신설되는 고등자문회(Higher Advisory Committee)는 예술과 문화를 관광과 연계하는 업무를 전담할 예정이며, 현재 에미레이트 문학 재단 부회장을 역임하고 있는 셰이카 라티파 빈드 모하메드 빈 라시드 알 마크툼(Sheikha Latifa Bint Mohammed Bin Rashid Al Maktoum)이 위원장을 맡게 된다.

현재 두바이는 시내에 현대 예술 박물관․오페라 하우스 지구(Modern Art Museum & Opera House District)를 조성 중에 있다.

한편 이웃 토후국인 아부다비는 중동의 문화예술 허브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3개의 대규모 문화 시설 조성에 주력해 왔으며 조만간 완공될 예정이다. 현재 아부다비가 진행 중인 주요 문화예술 시설 조성 프로젝트는 다음과 같다.

1) 루브르 박물관 (2015년 완공 예정)
2) 셰이크 자이드 박물관(2016년 완공 예정)
3) 구겐하임 미술관(2017년 완공 예정)

출처: Travel Week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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