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AE, 2012년 사우디 제치고 중동 최대 건설시장으로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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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3년 8월 20일

최근 KFH 보고서에 따르면, 2013년 UAE의 도로, 공항, 항만 등 인프라 건설 계약액이 300억 달러가 넘을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UAE는 1990년 이전에 건설된 12,500채 주택을 대체할 대규모의 주택 건설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두바이의 경우 2013년 건설 부문은 4.8%의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델로이트(Deloitte)의 GCC 건설 관련 리포트에 따르면, 2012년 건설 계약액 기준으로 UAE는 사우디아라비아를 제치고 GCC 최대 건설 시장으로 부상했다. 2012년 UAE의 건설 계약액은 162억 달러에 달해, 사우디아라비아의 156억 달러보다 4% 많았다.

한편 MEED(Middle East Economic Digest)의 보고서에 따르면, 2012년 GCC 전체의 건설 및 인프라 계약액은 519억 달러로 2011년 634억 달러 대비 1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Arabian Gazet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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