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레인, 디지털 COVID-19 백신 여권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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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레인 공보부는 2월 17일 수요일에 바레인이 디지털 COVID-19 백신 여권을 출시했으며, 이는 디지탈 백신 여권을 도입한 세계 최초의 국가들 중의 중 하나라고 밝혔다.
바레인의 'BeAware'앱은 여권 소지자의 이름과 생년월일, 국적과 접종한 백신의 종류에 관한 세부사항을 담은 공식 인증서와 함께 녹색 방패가 표시되어있다. 사용자들은 21일 간격으로 두 차례 백신을 접종한 후 항체가 발달할 때까지 2주를 대기해야 한다고 성명은 밝혔다. “당국은 국가 백신 대장에 연동된 QR 코드를 스캔하여 유효성을 확인할 수있다”고 말했다.
덴마크 역시 2월 말까지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 여권의 초판을 출시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스웨덴 정부는 2주 전에 국제 표준 양식이 있을 경우 여름까지 백신 여권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바레인은 자국 국민과 주민들에게 무료로 화이자, 시노팜, 아스트라제네카, 스푸트니크 V의 코로나 백신을 무료로 제공한다.

기사 날짜: 2021년 2월 17일

출처: https://www.arabnews.com/node/1810926/middle-e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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