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로하니, 이라크의 통합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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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로하니, 이라크의 통합 촉구

날짜: 2018년 1월 21일

지난 일요일(1월 21일) 하산 로하니 (Iran Hassan Rouhani) 이란 대통령이 "통합되고 단일화된 이라크"를 후원한다고 말했다고 현지 신문이 보도했다.
로하니 대통령은 이라크 쿠르드 지역 정부 총리인 니체르반 바르자니(Nechirvan Barzani)와 일요일 회담을 했다. 이 회담에서 로하니는 "모든 지역 국가와 인종 그룹은 연방 정부(이라크)를 지키고 이 지역의 국경 경계를 지킬 의무가 있다." 고 밝혔다.
그는 "역내의 테러조직들은 지역 주민들에게 동정을 느끼지 않을 것이며 또한 외세의 개입은 지역 안정과 안보에 타격을 가하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면서, "지역 외 세력들은 자신들의 장기 목표 달성에 대해서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바르자니 총리는 이라크 쿠르드족은 "통일된 이라크"를 원하며 모든 면에서 아랍 국가의 헌법을 존중하고 합법적인 경로를 통해 그들의 요구를 추구해야 한다고 말했다. 로하니 발언은 2017년 9월 이라크 쿠르드 자치정부가 실시한 독립투표와 관련하여 나온 발언이라는 점은 지적할 만하다.

출처:

http://www.todayonline.com/world/irans-rouhani-says-wants-improve-ties-iraqi-ku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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