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IC 보고서: 이슬라모포비아 증가세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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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C 보고서: 이슬라모포비아 증가세 지속

날짜: 2017년 7월 11일

OIC의 제44차 외무장관급 회담이 Abidjan에서 월요일(7월 10일) 개최되었다. 이 자리에서 OIC 사무총장 유세프 알 오타이민(Yousef Al-Othaimeen)은 "이슬라모포비아의 성장 추세는 어떤 가시적 성과 없이 가라앉지 않고 있다. 무슬림은 공포에 떨고 있으며 이슬람이라는 성스러운 상징은 모욕을 당했다. 이슬람식 복장을 한 사람들은 증오의 표적이 되었고 히잡을 걸친 여성들은 거리와 공공장소에서 학대당해다. 일부 정부는 이슬람식 복장을 금지하거나 제한된 무슬림 기도시설을 갖지 못하도록 막았다.

우익 정치인들과 언론들은 이슬람의 사악한 이미지를 부각시키며 이슬람이라는 급진적이고 극단적인 단체들의 행동은 외국인 혐오 집단에게 그들이 의제를 발전시키기 위한 변명거리를 제공했다. 그들의 진술과 행동은 무책임을 넘어서 폭력집단과 테러리스트들의 급진화에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무총장은 전 세계 평화와 안보에 미치는 위협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OIC가 정치 및 외교 차원에서 이슬람혐오에 적극 대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OIC 회원국은 국제사회와 함께 차별, 적대감 또는 일부 종교에 대한 폭력을 금지하는 법 집행을 포함하여 현재의 이슬람 혐오에 대응하기 위한 보다 심각한 행동을 취할 필요가 있음을 지적했다.
OIC의 이슬라모포비아 전망 보고서는 세계의 일부 지역에서 이슬람과 무슬림에 대한 두려움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음을 설명했다.

출처:
http://www.arabnews.com/node/1128146/saudi-arabia
http://www.abc.net.au/news/2017-07-10/hijab-wearing-women-most-at-risk-of-islamophobic-attacks/8688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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