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의 안정적인 에너지 부문 해외 투자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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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의 안정적인 에너지 부문 해외 투자 전망

날짜 : 2017년 4월 10일 (UPI)

이란 석유 장관은 제재 완화로 인하여 석유와 천연가스 부문의 해외 투자가 더 많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이란의 석유 장관인 비잔 잔게네흐(Bijan Zangeneh)는 외국 회사가 법령이 정한 최대한도로 이란의 석유 부문에 투자할 것이라고 언급하였다. 잔헤네흐 장관의 주도로 이란 석유부는 석유 시추와 생산을 수행하기 위해 자격을 갖춘 29개 외국 석유 가스 회사 목록을 발표하였다. OMV와 같은 유럽 회사들은 작년 협정을 맺고 이란의 에너지 부문에 대한 공격적 투자를 단행하였다. 로얄 더치 셀(Royal Dutch Shell)은 제재 이후 이란의 원유를 매수한 첫 번째 기업 중의 하나이다. 지난달 이란 석유 6십만 배럴을 운송하는 유조 탱크가 벨라루스의 사장에 판매되기 위하여 남부 우크라이나에 도착하였다. 국영 이란 석유회사 책임자는 지난주 석유 부문 발전을 위하여 더 많은 해외 직접투자가 필요하다고 언급하였다. 이란은 핵 야망을 억제하는 대가로 맺은 다자협정 체결을 통해서 제재를 완화할 수 있었다. 이 협정은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더 공격적인 외교 노선에서조차 지속하고 있다. 지난달 미국 국무부는 테헤란이 바레인 내에서 무장 단체를 지지한다는 이유로 개인을 테러리스트로 규정한 바 있다.

출처 : http://www.upi.com/Energy-News/2017/04/10/Iran-sees-foreign-investments-in-energy-sector-stable/3861491820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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