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 성직자 "밸런타인데이는 종교와 무관한 사회적 이벤트"라고 해석

최고관리자 0 2534

2.png


사우디아라비아 성직자 "밸런타인데이는 종교와 무관한 사회적 이벤트"라고 해석 

날짜: 2018년 2월 15일

사우디아라비아 성직자인 아흐마드 까심 알 감디(Ahmed Qassem al-Ghamd)는 밸런타인데이의 축하는 종교와 관련이 없는 긍정적인 사회적 이벤트라고 말했다. 메카의 권선금악위원회 전 사무총장인 감디는 알 아라비야와의 인터뷰에서 어버이날, 스승의 날, 국가 공휴일, 결혼기념일과 같은 행사를 기념하는 것은 인간의 유대 관계를 강화하기에 좋은 것이라고 논평하면서 이슬람법 샤리아에 결코 반하는 것이 아니라고 언급했다. 따라서 그는 사람들 사이의 소통을 나누기 위해 선물을 교환하고 축하하며 방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지적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신은 인간에게 우정을 허락했다. 예언자 무함마드는 유대인 이웃에게 친절했으며 비무슬림으로부터 선물을 받았다. 성 꾸란에 의하면 이러한 사회적 활동과 기념일은 이슬람의 가르침에 부합한다. 무슬림과 전쟁 상태이거나 적의를 갖고 있지 않은 평화로운 사람들과 함께 밸런타인데이를 포함한 서구의 기념일을 축하하는 것은 친절한 행위이다."


출처:
http://english.alarabiya.net/en/variety/2018/02/14/Saudcleric-Valentine-s-Day-is-a-social-event-not-associated-with-religion.html [^]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