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 2030 달성을 위한 민간부문 성장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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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 2030 달성을 위한 민간부문 성장 노력

날짜: 2018년 01월 03일

사우디 관광 및 문화유산 위원회(Saudi Commission for Tourism & National Heritage (SCTNH))는 65개국에 부여되는 관광비자가 사우디 관광을 활성화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SCTNH 위원장 프린스 술탄 빈 살만( Prince Sultan Bin Salman )은 관광비자를 부여하고 우므라(Umrah)패키지를 확장하는 계획이 포함된 "사우디아라비아 무슬림의 종착지(Destination) 이니셔티브"가 순례자들을 비롯한 방문객을 늘리고 관광부문에 대한 민간 부문 기여도를 증가시킨다는 비전 2030의 목표를 달성하는 것에 부합한다고 말했다.
이 이니셔티브 담당이사인 칼리드 타히르(Khalid Tahir)는 특히 공공 부문과 협력하여 인프라를 개발하고 왕국의 역사적 유산을 강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메카 SCTNH 본부장인 무함마드 알 아므리(Mohammad A. Al-Amri)는 이 이니셔티브의 첫 번째 단계로서 순례자와 방문객, 이슬람 비즈니스 방문객, 정부 기관 손님과 대중교통 승객들을 포함하는 65개국의 방문객들이 여행사 패키지를 통해 관광 비자를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현재 위원회는 13개의 역사적 명소와 10개의 박물관을 선택하여 관광지로 소개하고 있다.

출처:

http://www.saudigazette.com.sa/article/525344/SAUDI-ARABIA/Tourist-visas-for-visitors-from-65-nation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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