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 상승과 사우디아라비아의 정부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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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 상승과 사우디아라비아의 정부 정책

날짜: 2018년 1월 2일/리야드

일요일 자정까지 유류 가격 인상과 함께 상업투자부(Ministry of Commerce and Investment, MCI)는 정부가 정한 가격으로 석유 제품의 가용성을 보장하기 위해 사우디아라비아 전역의 정유소에 대한 통제를 강화하였다. 규제 당국은 가격 인상을 고려하여 가격이 조작되지 않고 공급이 중단되지 않도록 시장을 계속해서 감시했다. 또한, 에너지 및 산업자원부(The Ministry of Energy, Industry and Mineral Resources)는 경제 다각화를 추진하고 있는 사우디 비전 2030 계획에 따라 월요일 재정 균형 계획을 설명하면서 유가의 급격한 변동은 없을 것을 확인하였다. 풀브라이트 연구원이자 전문가인 사우디아라비아의 히삼 알간남(Hesham Alghannam)은 사우디아라비아 정부의 계획과 관련하여 반부패 운동은 사람들에게 과거 존재하지 않았던 희망을 불어넣고 있다고 말하였다. 이러한 변화는 사우디 비전이 사람들에게 심어줄 수 있는 최상의 기회가 된다고 설명한다. 이와 관련하여 담맘의 채용 책임자(recruitment executive)인 사디끄 함자(Saqib Hamza)는 아랍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사우디아라비아는 세계에서 유가가 가장 낮은 국가이며, 최근 유가 상승의 흐름은 에너지 효율성 향상과 정부의 과도한 재정지출 감소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http://www.arabnews.com/node/1217656/saudi-arabi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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