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불법월경을 막지 않은 이란 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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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불법월경을 막지 않은 이란 비난

날짜: 2015년 12월 2일

이라크 내무부장관은 이란이 이라크쪽으로 비자도 없이 국경을 넘어 수천명의 난민이 유입되도록 허락한 이란의 조치에 비난하였다.

내무부장관은 11월 30일(월) 성명을 통해 카르발라로 '아르바인'축제에 참가하기 위한 수만명의 사람들이 국경팬스를 무너뜨리고 군수비대원을 다치게 했다고 밝혔다. 그들은 불법적으로 입국함으로써 이라크 내의 보안을 어지럽혔으며 국경수비대는 불법월경을 시행한 이들에 대한 무력을 사용할 권리가 있다고 언급했다.

"우리는 이란측의 책임감 있는 행동을 요구한다. 왜냐하면 그들은 비자도 없이 국경에 접근하는 이들을 막지 않음으로써 의무와 책임감을 충족하지 않았기 때문이다"고 내무부 장관은 비난했다.

 이번에 불법으로 주르바티야(Zurbatiya)국경을 통해서 입국한 이들이 50만명을 넘을 것이라고 한 지역관료는 비디오 판독을 통해서 밝혔다. 쿠트(Kut)주의 주지사 말리크 칼라프(Malik Khalaf)씨는 이라크 주권에 대한 침해라고 이번 사건을 언급하였다.
이번주에 아르바인 축제에 참가하기 위해 수백명의 이란인이 남부 이라크로 30달러의 비자료를 지급하고 입국해야 한다.

한편, 아르바인은 후세인을 애도하는 기간인 40일의 마지막을 기념하는 날이다.

출처: saudigazette.com
http://saudigazette.com.sa/world/iraq-blames-iran-after-thousands-storm-border-cross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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