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C대사들, 이라크 외무장관에 항의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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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C대사들, 이라크 외무장관에 항의 전달

날짜: 2015년 6월 24일

바레인, 아랍에미리트, 쿠웨이트 대사들은 이라크에 GCC국가들의 이라크 외무장관 이브라힘 알 자으파리가 한 바레인 시민을 이라크에서 재판을 받아야 한다는 성명을 발표한 데에 대한 항의를 전달했다. 살레 알 말리키 바레인 대사와 하산 알 셰히 UAE대사, 가산 알 제와위 쿠웨이트 대사는 알 자으파리 장관이 그들에게 이와 같은 성명을 전달한 것은 GCC국가들과 이라크 간의 관계를 진전하는데 도움이 되지 못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라크 장관은 GCC국가들과의 관계를 진전시키기 위한 자국의 열정에 대하여 강조하며, 그렇지만 국가들이 자국의 주권문제에 대한 간섭이나 국내 문제에 대한 침해하는 일로부터는 멀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바레인 외무장관 셰이크 칼리드는 잘못된 개념으로 부과된 이라크 재판결과를 거부한다고 밝혔다. 그는 225,189명의 팔로어들에게 "나는 한 나라가 통제의 범위를 얼마나 벗어났는지를 널리 알리고자 한다. 테러리즘과 종파주의가 만연해 있는 곳에 수천명의 사람들이 살해되고 있는데, 하나의 성명으로 한명의 사람을 타국에서 법적으로 죽이고자 시도하고 있다"고 그의 견해를 게재했다.

출처: bna.bh, gul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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