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펀드 클린턴 대통령 선거비용 20%: Top Pri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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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펀드 클린턴 대통령 선거비용 20%: Top Prince

2016년 6월 13일

사우디아라비아는 힐러리 클린턴의 선거 캠페인 비용의 20%를 지급했다고 사우디 부총리 무함마드 빈 살만의 언급이 12일(일) 요르단 페트라 뉴스에 인용되었다.

중동의 시각에서 뉴스를 전하는 '미들이스트아이' 웹사이트에 따르면 "사우디아라비아는 미국의 공화당과 민주당 양측 모두에 지원을 해왔었다. 사우디왕국은 또한 이번 대선전에서 힐러리 측의 선거비용 가운데 20%를 제공하였다."고 전했다. 이 웹사이트는 곧바로 이 기사를 삭제했지만, 걸프 문제를 다루는 워싱턴의 걸프연구소에서 아랍어 버전의 스냅샷 버전을 이후에 실으면서 알려졌다.
페트라 뉴스는 무함마드 왕자가 "클린턴이 여성후보임에도 불구하고 그녀가 지닌 영향력때문에 선거캠프를 지원했다"는 말도 보도했다.
만약 이것이 사실이라면 미국 선거후보는 외국정부로부터 자금을 받는 것이 불법이기 때문에 문제의 소지가 있지만, 사우디아라비아와 클린턴 양자 간의 호의를 교환하는 일은 이상한 일은 아니다.

클린턴 캠프 측에 자금을 기부한 외국 정부는 노르웨이, 쿠웨이트, 카타르, 브루나이, 오만, 이탈리아, 자메이카 등이면 총액은 2천만 달러에 이른다.
'미들이스트아이'는 사우디와 클린턴 양측에 접촉을 시도하였지만, 답변을 받는 데는 실패했다.


출처: http://www.telesurtv.net/english/news/Saudis-Fund-20-of-Clinton-Presidential-Campaign-Top-Prince-20160613-0006.html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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