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C, 2014년 인프라 건설 발주액 860억 달러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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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C, 2014년 인프라 건설 발주액 860억 달러 전망

날짜: 2014년 8월 7일

건설 정보사인 Ventures Onsite에 따르면, 2014년 GCC 지역의 인프라 건설 발주액은 전년 대비 77.8% 증가한 86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2014년 예상 발주액을 국가별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카타르: 262억 달러(2013년 94억 달러)
쿠웨이트: 34.5억 달러(2013년 대비 10배 증가)
UAE: 151.8억 달러(2013년 대비 5배 증가)
오만: 74억 달러(2013년 55억 달러)
바레인: 34억 달러(2013년 3.82억 달러)
사우디: 293.4억 달러(2013년 336억 달러)

상기에서 보듯이 GCC각국은 사우디아라비아만 제외하고 전년 보다 인프라 건설 발주액이 증가할 전망이다. 사우디아라비아의 경우 2013년에 리야드 전철 프로젝트(Riyadh Metro project) 발주액 225억 달러가 포함되었기 때문에, 2014년 발주액이 상대적으로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인프라 프로젝트는 GCC 전체 건설 시장의 약 16%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인프라 건설 부문에서는 리야드 전철과 같은 철도 관련 프로젝트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현재 GCC 전체의 철도 부문 시장 규모는 총 2000억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출처: Khaleej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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