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C 건설 발주액, 2014년 1,956억 7천만 달러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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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C 건설 발주액, 2014년 1,956억 7천만 달러 예상

날짜: 2014년 7월 12일

벤처스 미들이스트(Ventures Middle East)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2014년 GCC 전체의 건설 발주액은 2013년 대비 350억 달러 증가한 1,956억 7천만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건축과 인프라 부문 발주액은 1,340억 달러에 달해 2013년 발주액 1,190억 5천만 달러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2013년 기준으로 사우디아라비아의 건설 발주액은 642억 9천만 달러로 GCC 국가 중 최대 건설 시장의 위치를 지켰고, UAE가 280억 6천만 달러로 2위를 차지했다.

향후 수년간 사우디아라비아, UAE, 카타르 3개국이 GCC 건설 시장을 주도해나갈 것으로 예상된다.

상기 보고서는 바레인과 오만을 제외한 GCC 4개국이 향후 6년 동안 견조한 경제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언급하며, 2014-2019년 기간 동안 교통, 철도, 공항, 항만, 관광 관련 인프라 건설에 많은 투자가 진행될 것으로 내다보았다.

출처: Arabian Bus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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