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C, 2013년 예산흑자 1,467억 달러에 달해,,,바레인만 적자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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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C, 2013년 예산흑자 1,467억 달러에 달해,,,바레인만 적자 기록

날짜: 2014년 4월 22일

중동 경제 전문 일간지 알 이크티사디야(Al-Eqtisadiah)의 분석 자료에 따르면, 2013년 GCC 6개국의 예산 흑자 규모는 1,467억 달러에 달했으며, 특히 사우디아라비아의 예산 흑자는 549억 달러로 전체 흑자액 가운데 37%를 차지했다.

2013년 GCC 각국의 예산 흑자 규모를 순위별로 보면 다음과 같다.
1) 사우디아라비아: 549억 달러
2) 쿠웨이트: 341억 달러
3) UAE: 297억 달러
4) 카타르: 253억 달러
5) 오만: 40억 달러

한편 바레인은 GCC 국가 중 유일하게 13억 달러의 예산 적자를 기록했다.

사우디아라비아의 2013년 예산 흑자 규모는 사상 6번째로 큰 규모이며, 이로써 사우디아라비아는 1983년 이래 30년 동안 10번째 예산 흑자를 기록했다. 2012년 사우디아라비아는 3,865억 리얄의 흑자를 기록하여 사상 두 번째로 큰 예산 흑자를 기록한 바 있다. 한편 지난 10년 동안 사우디아라비아는 고유가 덕분에 누적 예산 흑자 규모가 2조 2,500억 리얄에 달하게 되었다.

출처: Arab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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