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시리아에 있는 7천명의 외국인전사들이 고국을 위태롭게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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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일: 2014년 1월 30일

미국 정보부장에 따르면, 7천 명 이상의 외국인 무장대원들이 시리아 내전에서 반란군을 위하여 싸우고 있으며, 일부는 고행으로 돌아가서 공격을 수행하기 위하여 훈련을 받고 있다. 상원 정보 위원회에서 낸 평가는 시리아 외국인 전사들이 초기보다 훨씬 더 많은 3천 명에서 4천명 더 증가하였다고 알려졌다. 의회가 비밀리에 ‘온건한’ 반란군에게 무기를 보내는데 더 많은 자금을 대기로 비밀리에 승인하였다는 뉴스 보도가 나온 이후.

“우리는 이 시점에서, 7천 명 이상의 외국인 전사들이 약 50개 국가로부터 왔으며, 이들 중 많은 사람들은 유럽과 중동에서 왔다. 이것은 우리에게뿐만 아니라 그들 국가에도 우려할 만한 것이다.”고 국가 정보부장인 제임스 클래퍼는 세계 안보 위협에 대한 상원 정보 위원회 연간 청문회에서 1월 26일에 밝혔다.


미국 정보 기구는 이전에는 7천 명이라는 숫자를 공식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그것이 이미 정보부 보고서에 드러났음에도 불구하고.

클래퍼는 “미국 정보기관이 시리아에서 외국 전사들에 대한 훈련소를 발견하였으며, 그것에서 전투로 적어도 13만 명 이상의 사람들이 사망하였으며, 수 백 만 명이 피난하였다.”고 밝혔다.

미국 관리들은 소수의 미국인들이 시리아에서 반란군들 편에서 전투하고 있다고 개인적으로 추측하였다.
훨씬 더 많은 외국 전사들이 다른 국가들로부터 시리아로 갔다. 유럽 당국자들은 100명 정도의 영국인들이 훈련하고 있으며, 시리아 반란군 편에서, 흔히 무장단체와 함께 싸우고 있다고 추측하였다.

미국과 유럽 관리들은 우려를 표명하였다. 다른 국가들로부터 시리아로 들어가는 매우 많은 육로가 있기 때문에, 보안 기구가 파키스탄, 예멘, 북아프리카와 같은 훨씬 더 멀리 떨어진 전장에서의 전사 지망자보다 외국인 전사 지망자의 여행 경로를 추적하는 것이 훨씬 더 어렵다.


미국과 유럽 보안 관리들은 이번 주에 미국으로 공급된 소형 무기들이 온건한 시리아 분파들에게 흘러들어가고 있으며, 미국 의회는 비밀리에 앞서 전달된 것들에 대한 자금 지원을 승인하였다.

미 의회 위원회들은 미국 무기가 시리아 대통령 바사르 알 아사드와 그의 정부를 축출시키려는 반란군의 노력에 결정적이라는 것이 입증되지 않을 것이며 그 무기들이 이슬람주의자 무장단체의 손에 들어갈 수 있다는 우려로 몇 달간 무기 인도를 중지시켰다.
클래퍼는 “알 누스라와 같이, 알 아사드를 권좌에서 제거하기 위하여 싸우는 무장대원들 중의 일부는 미국을 공격할 의도를 갖고 있다.”고 밝혔다.

정보위원회 의장인 상원의원인 디아네 페안스테인(Dianne Feinstein) 시리아에서의 상황은 가장 주목할 만한 새로운 안보 위협이라고 말했다.

출처: the national
원문보기: http://www.thenational.ae/us-warns-7-000-foreign-fighters-in-syria-may-pose-risk-to-home-count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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