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멘 대통령 요르단 국왕, 카타르의 국왕, 사우디아라비아 외무장관과 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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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일: 2013년 11월 19일

요르단 국왕은 예멘 대통령 압드 라보 만수르 하디(Abd Rabbo Mansour Hadi)대통령이 정치적인 해결을 성공시키고 과도기의 모든 요구조건들을 시행하고 자 하는 것에 대한 강한 지지를 강조하였다. 

더욱이 하디 대통령은 카타르의 국왕 타밈 빈 하마드 알 싸니(Tamim Bin Hamad al-Than)와도 회담했다. 이 자리에서 그들은 예멘의 상황을 검토하였고 걸프만 구상(the Gulf initiative) 을 실행하고 NDC의 성공을 이끌기 위해 지금까지 이룩한 성과를 검토하였다. 

타밈 국왕은 카타르는 예멘이 다양한 수준에서 긴급한 필요조건들을 실행하도록 돕는 것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면서 걸프 구상과 안보리 결의안, 2014와 2015에 따라 역사적인 정치적 해결을 이행하는 동안에 이루어진 성과들을 칭송했다. 

마침내 하디 대통령은 3차 아프리카 아랍 정상회담의 사우디아라비아 수석 대표인, 사우디 아라비아의 외무장관 사우드 알 파이잘(Saud al-Faisal)과 만나 경제, 정치, 그리고 안보 부문에 불어 닥친 2011년 위기의 여파로 인해 예멘이 경험한 상황에 대하여 토론하였다. 그는 예멘은 알 카에다의 해적행위, 밀수, 그리고 예멘의 안전을 원하지 않는 일부 세력에 의해 만들진 많은 다른 난국들의 도전에 직면해 있다고 말하면서 예멘은 모든 온건한 잠재력을 동원하여 이 도전들과 싸우고 있다고 강조했다. 

하디 대통령은 이 도전에 직면하는 데 예멘을 도와주지 않으면 더 많은 위기와 더 많은 결과가 초래 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성공을 일구고, 정치세력들과 예멘의 이웃들 및 형제들의 도움으로 이 모든 도전들을 극복하는 데 자신감을 표명하였다. 

출처: sabanews
원문보기: http://www.sabanews.net/en/news331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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