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가 전투를 위하여 사형수들을 시리아로 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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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일: 2013년 9월 10일

사우디아라비아는 몇 몇 국가들 출신의 사형수들을 감형하는 대가로 시리아로 파견하여 시리아 정부에 대항하는 전투를 하게한다고 아시리아 인터내셔널 통신사(the Assyrian International News Agency)가 보도했다.
4월에 내무장관 나온 ‘극비 메모’를 인용하면서, 아시리아 인터내셔널은 사우디가 1,239명 사형수들에게 사면과, 그 가족들에게 월급 지불, 가족들이 수니 사우디아라비아 왕국에 체류하도록 제안하였다. 시리아 대통령 바샤르 아사드는 시아 소수인 알라위파다.

이 메모의 영어 번역에 따르면, 사우디인들 이외에, 아프간인, 이집트인, 이라크인, 요르단인, 쿠웨이트인, 파키스탄인, 팔레스타인인, 소말리아인, 수단인, 예멘인 등이 포함되었다. 이들 모두가 살인죄, 강간, 마약 밀매 등으로 참수형 선고를 받았다.

이 메모가 진짜임을 확인해 준 익명의 이라크 전임 의회의원은 “아사드를 후원하는 러시아는 이 거래에 반대하고, 이 문제를 유엔으로 가져가겠다고 위협하였다고 위협하였다.”고 아시리아 인터내셔널에 밝혔다. 아시아 인터내셔널은 “처음에 사우디아라비아는 이 프로그램의 존재를 부정하였다. 그러나 석방된 죄수들의 증언으로 사우디 정부는 비공식적으로 이 프로그램의 존재를 인정할 수밖에 없었다. 사우디인들은 자신들의 비밀행위를 중지하는데 동의하였고, 이 프로그램이 공표되지 않는다는 조건하에서 정치적인 해결책을 찾으려고 하고 있다.”

아시리아 인터내셔널 보도는 23명의 이라크인 죄수들 중 대부분과 숫자가 밝혀지지 않은 예멘 죄수들이 고향으로 돌아갔다고 밝히고 있으나, 나머지 사형수들의 운명과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살해되거나, 부상당하고 체포되었는지는 밝히지 않고 있다.

출처: firstcoast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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