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AE-호주 수출입 현황; 호주 총영사, UAE의 투자환경, 호주 기업에 매력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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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9월 5일

UAE는 전체 무역규모의 감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호주의 가장 중요한 무역파트너라고 Gerard Seeber 호주 총영사관 수석무역 위원 및 총영사는 견해를 밝혔다.

UAE-호주의 무역규모는 2011. 7-2012. 6 기준 59억 호주달러(198억 디르함)이며, 2012년에 51억 호주달러 규모의 후속거래가 추가되었다고 총영사는 걸프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UAE는 호주의 가장 큰 지역 무역 파트너이며 총 무역에서는 16위를 차지한다. 제라드 총영사는 UAE의 대 호주 수출 중 탄화수소 부문의 수출이 26% 감소했고, UAE의 수입은 7% 감소했다고 말했다. 탄화수소 부문 수출 감소는 호주 수요변화 때문이며 수입의 7% 감소추세에도 불구하고 주요 품목의 수입은 대부분 안정세를 유지했다. 제라드 총영사는 지난 5년간 무역투자가 10% 감소한 것은 자동차 수출 하락과 호주 달러의 강세라는 복합적 원인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호주의 대 UAE 주요 수출 품목은 토요타 캠리와 홀든 모터스이다. 홀든은 UAE에서 쉐보레(Chevrolets)라는 이름으로 팔리고 있다. 작년 자동차수출은 2억 호주달러에 달하였다. 그 외 호주의 대 UAE 수출 품목은 고기, 채소, 보리 등이었다.

UAE는 2012/2013 회계연도에 호주산 육류를 2억달러 어치 수입하였다. 2004/2005년 이래로 호주산 육류수입은 300% 이상 증가하였다.

호주는 지난 30년간 UAE에 수출을 해왔지만, 지난 10년간 급격한 성장을 이루었는데 UAE의 인구증가와 관광객의 증가DP 맞춰 가장 극적인 성장이 목격되었다.

제라드 총영사는 UAE의 성장과 안정성을 보고 이 나라와 좋은 관계를 유지할 필요성이 있다고 조언한다. UAE에 있는 350개의 호주기업이 1억 호주달러 가치의 투자를 하고 있다.

두바이 주재 호주 사업위원회(Australian Business Council) 회장인 Craig Holding은 호주 기업들이 UAE의 비과세 혜택 환경과 중요국제시장의 접근 유리성에 끌리고 있으며, 지역투자자들은 ‘잘 알려진 호주인의 강한 직업 윤리’를 신뢰한다고 말했다. 제라드 총영사는 UAE와 두바이의 미래의 성장 부문은 산업위주가 될 것으로 보며, 호주의 대 UAE 수출에 있어서 서비스업과 소매 부문에 수출 확장 여지가 있다고 말했다. 또한 대 UAE 수출의 다양화와 수출증진의 여지가 있다고 덧붙였다. UAE의 주요 수출 품목은 석유와 기타 석유화학 제품이다. 하지만 토목 및 부품수출도 2,100만 달러에 달한다.

출처 : Gulf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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