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웨이트 40억 달러 이집트 원조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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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 2013년 7월 10일

 

이슬람주의자 대통령 무르시 축출 이후, 사우디아라비아와 UAE가 이집트에 80억 달러를 제공하기로 약속하였도, 쿠웨이트는 40억 달러를 이집트에 원조할 것이다. 이것은 사우디아라비아, UAE, 쿠웨이트가 무르시를 축출한 이집트 군부를 승인한 것을 의미한다.
쿠웨이트는 20억 달러는 중앙은행에 예치, 10억 달러는 기부금, 10억 달러는 오일 제품으로 제공하기로 약속하였다.

쿠웨이트는 리야드, 아부다비와 협력해서 바레인, 오만 등 사회 불안으로 충격을 받고 있는 이웃 걸프 국가들뿐만 아니라,  모로코, 요르단 등에도 재정적인 원조를 약속하였다.

오일 생산국인 세 걸프 지역 국가들의 원조로 이집트는 지불 위기를 피하고, 연료부족을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것은 카이로에 대한 압박을 줄여서 48억 차관에 대해서 달러 IMF와 해묵은 협상을 끝내도록 할 것이다.

카타르는 이집트에게 무르시 통치 기간 동안에 70억 달러 이상을 빌려주었다. 그러나 다른 걸프 국가들은 자신들의 국가 내에서 무슬림 형제단의 잠재적인 영향력을 경계하고 냉담하였다.

 

출처: ah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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