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C-인도 무역, 중소기업들에 기회 제공 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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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3년 6월 17일

 

도하 은행 그룹 CEO인 R. Seetharaman은 중소기업들(SMEs)이 GCC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사업 부문 중 하나이며, GCC-인도의 무역 강화는 중소기업들에게 중요한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Seetharaman은 “GCC-인도 쌍방무역은 2011-2012년 1,450억 달러에서 2012-2013년 1,580억 달러로 9%의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증가하는 쌍방무역은 GCC 시장을 개척하려는 중소기업들에게 기회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고 말했다. 또한 “중소기업은 GCC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부문 중 하나입니다. UAE의 경우, GDP 중 60% 이상을 차지합니다. 그리고 민간 부문 고용의 약 86%를 제공하고 있습니다.”고 덧붙였다.

양국 간 무역 관계에 대하여 CEO는 “전년도(2012-2013)에 비해 UAE,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쿠웨이트에서 인도로의 수출이 증가한 반면, UAE, 사우디아라비아, 오만, 바레인의 인도로부터의 수입 또한 증가했습니다. 수입의 증가는 GCC 국가들과 자유 무역 협정을 체결한 결과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라고 언급했다.

Seetharaman는 빠르게 움직이는 소비재(FMCG), 석유 화학, 인프라 부문과 농업과 식품 가공 분야가 인도의 중소기업이 GCC 시장에 진출 할 수 있는 분야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같은 발언은 인도 뭄바이의 중소기업 개발 회의소가 주관한 인도 중소기업 비즈니스 콘클라베(6월 13일 토요일 개최)의 연설에서 나왔다. 한편, 도하 은행 그룹 CEO는 이번에 은행 부문 중소기업지원 최고 은행가상(the Best Banker Award for Supportings SMEs in Banking Sector)을 수상하였다.

 

출처: mydigitalf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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