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평: 혁명을 쓰다-튀니지로부터 다마스쿠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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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정, 부패, 가난이 아랍세계 전역에서 봉기를 촉발시켰으며, 왜 시위가 끝나지 않는지를 밝힌다.

 

날짜: 2013년 6월 2일

 

많은 이유로, 아랍의 봄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일부 사람들은 이집트, 튀니지 그리고 예멘에서 독재자를 축출시킨 시위 물결이 헛된 기대였다고 믿고 계속해서 변화를 주장한다. 이 소론들의 흥미진진한 글들은 최근의 혁명들을 경험한 사람들이 여전히 진정한 민주주의를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에 의해서 쓰여졌다.

8명의 저자들은 전제적인 통치, 인권 위반, 정치 부패, 극심한 가난을 포함하는 시위 배후에 있는 다양한 문제들을 설명하고 있다.
 
출처: The indepen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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