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무기거래: 이스라엘, 사우디아라비아, U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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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일: 2013년 4월 18일

미 국방부는 다음 주에 이스라엘, 사우디아라비아, UAE와 100억 달러의 무기 거래를 마무리 지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 무기 거래는 이란으로부터의 위협에 대처할 수 있는 미사일, 전투기, 군대 수송 수단을 포함한다.

일주일 동안 계속된 척 헤이글 미 국방 장관의 이 지역 방문은 1년 동안의 비밀 협상을 종결지을 것이다. 미 의회 관리가 밝혔듯이, 이 거래는 2010년에 공표된 295억 달러에 달하는 사우디아라비아로의 F-15 전투기 판매에 버금가는 것이다. 그러나 각 국가의 서로 다른 이익을 고려하기 위한 민감한 조정 절차가 현재까지 있었던 협상들 중 가장 복잡한 협상 중의 하나로 만들고 있다.

하나의 목표는 이스라엘이 이란의 위협을 막아내는 역내의 가장 능력 있는 군대를 계속해서 유지하고 다양한 위협에 맛서는 것이며, 두 중요한 아랍 군대 파트너들의 증력을 증진시키는 것도 동등하게 중요하다. 고위급 행정부 관리가 밝힌 바에 따르면, 또 다른 하나 중요한 것은 다양한 안보 도전들을 처리하도록 이스라엘을 도와줄 수 있는 패키지를 찾아내고 있다. 그러나 이 도전은 이란의 추정되는 핵 시설만을 이스라엘이 타격한다는 가속화하는 이스라엘의 계획을 미국이 승인하는 것으로 간주되지는 않을 것이다.

출처: ny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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