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C 이란의 간섭에 유감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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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3년 3월 4일

 

GCC 6개국의 외무 장관들은 어제 역내 중요 문제들에 대한 회담을 개최했다. 지역 내에는 시리아에서 위기를 해결하기 위한 능력과 워싱턴의 의지에 관하여 의심, 이란과의 당장이라도 폭발할 것 같은 긴장과 결실 없는 중동 평화 과정에 대한 우려가 점차 증대되고 있다.

어제 밤 리야드에 도착한 미 국무 장관 존 케리는 GCC외무 장관들과 만나기로 했다. 외무 장관인 왕자 사우드 파이잘과 회담을 개최할 예정인 존 케리는 오늘 이 왕자와 공동 기자 회견을 열 예정이다. 케리는 리야드에 체류하는 동안 GCC 외무 장관들을 각각 만날 예정이다. GCC 외무 장관들과 케리의 회담은 시리아, 이란, 중동 평화 과정 등 역내 문제에 집중될 것이다.

GCc 장관 회의 개막 연설에서, 바레인 장과 셰이크 칼리드 빈 아흐마드 알 칼리파는 특별히 주의를 끈 주제들과 회의 일정에 대한 개요를 소개하였다. 이란 문제에 관하여, 그는 “걸프 국가들은 항상 이란과 좋은 이웃 관계를 유지하려고 노력했다. 그러나 불운하게도, 이란은 여전히 GCC 국내 문제들이 개입하고, UAE의 아부 무사 섬과 큰 툰부와 작은 툰부 섬들을 점령하고 있다.” 그는 이란이 협상과 국제적인 중재를 통한 평화적인 해결책이나 토론을 거부한다고 밝혔다.

케리의 이번 여행은 미국과 사이의 유대 관계가 통상으로 문화적으로 이전보다 더욱 강력해지는 시기에 이루어졌다. 케리의 리야드 방문 기간 동안에 어떤 통상 분야에서의 협력이 있는지에 관해서 질문을 받은, 미국-사우디아라비아 비즈니스 위원회 대변인인, 사우드 알 수와일라는 이번 방문 기간 동안에는 통상 분야에서의 회의를 없을 것이라고 대답했다.

방문에 앞서, 미국무부는 케리가 사우디 지도부를 만날 것이고 공통의 관심사에 관한 우리의 협력 방안에 대하여 토론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Arab News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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