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일거리를 창출하기보다 사우디 실업률 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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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 2012년 11월23일

 

사우디 여성과 실업에 대한 자료를 조사하면서 Kevin Sullivan은 사우디 노동정책과 양분화된 노동력이라는 두 가지 문제점을 알게 되었다. 설리반은 민간영역에서 외국인 노동력이 얼마나 작은 임금으로 착취되는지, 그리고 사우디 인들이 일을 할 수 있는 일거리가 널린 마당에 왜 사우디에 실업문제가 지속되는지에 대해 – 비록 자세히는 아니지만 – 다루었다.

외국 노동력을 수입은 노동력이 부족한 사우디에게 발전 면에서 처음에는 불가피했다. 이해하기 힘든 것은 왜 이러한 현상이 질 좋은 사우디 노동력이 있는 지금까지 지속되는 가이다. 저임금 외국인 노동력을 고용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그리고 고임금 때문에 현재 사우디 인을 고용할 수 있는 회사는 많지 않다.

사우디아라비아의 운송 분야는 이를 잘 보여주고 있다. 1970년대 까지 대부분의 트럭 운전사들은 자국민이었다. 그러다가 이들은 좀 더 저렴한 인도와 아프리카 사람으로 대체되었다. 400~500달러는 외국인 노동자들이 자국에서 벌 수 있는 돈 보다 훨씬 많은 돈이었다. 그러나 500달러는 물가가 높은 사우디인들이 가족과 함께 생활하기 에는 벅찬 돈이었다. 그래서 사우디 자국민들은 이 분야에서 일하기를 꺼려했다.

이전에는 동일한 일을 있을 경우 외국인에게는 500달러를 자국민에게는 800달러를 줘야한다. 그러나 비즈니스 논리에 의하면 고용주는 덜 비싼 것을 선택할 수 밖에 없다. 그러나 최저 임금제가 도입되면서 이론적으로 외국인을 고용하는데 별 이득이 없어졌다. 정부는 최저 임금제를 통해 노동시장을 관리하려고 한다.

회사의 비즈니스 비용이 니타까트 제도 때문에 상승할 것이라는 것은 피할 수 없다. 높은 봉급으로 이익은 줄어들 것이다. 새로 고용된 사우디 자국민들은 젊고 경험이 없다. 매니저들은 사업을 경영하기보다 이들 훈련에 더 많은 시간을 소비해야 한다. 생산성은 이론적으로 저하될 것이다. 아이러니하게도 고용확대에 대한 정부정책의 결과는 고용축소로 이어질 것 같다. 그러나 사우디 회사들의 최저임금제 선택의 이유는 충분하다. 이는 노동자들의 충성도를 높일 수 있다. 큰 회사는 정부의 계약을 따내고 싶어 하기 때문에 이를 자발적으로 따르려 한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장기간 실업률이 지속되어 이 제도가 붕괴될 경우 아무도 그 결과를 감당하고 싶어 하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이는 경제에 악영향을 미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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