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의 지역냉방시장 점유율, UAE를 뛰어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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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28일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사우디아라비아의 지역 냉방시장의 성장이 고공 행진할 전망이다. 이는 지속적인 냉각기술의 발전과 빠르게 성장하는 건설시장의 영향 때문이다.

프로스트&설리반(Frost & Sullivan) 리서치회사의 지역냉방에 관한 백서는 GCC 전체의 지역냉방시장 규모가 올해 말까지 17억 달러의 가치를 지니며, 냉각을 위한 해수 사용과 첨단 플랜트 컨트롤, 스마트 미터의 사용을 통해 그 기술력이 점점 더 정교해지고 있다고 밝힌다.
또한 지역냉방 시장은 5,000-25,000 냉각톤(RT) 규모의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소규모 냉각 설비에 대한 더 많은 수요가 창출되고 있다.
6,000RT 가량을 생산할 수 있는 냉각장치는 소규모 주택, 상업, 산업 프로젝트를 목표로 하는 제조업자에 의해 팔리고 있다고 보고서는 덧붙였다.

지역냉방은 복합 빌딩의 중앙냉방 공급이 가능한 더욱 효율적인 방식이다. 그리하여 전통적인 에어컨 시스템의 전력 비용의 약 25%를 절약할 것으로 보인다.
“사우디 당국은 GCC 국가 전체 74%에 달하는 시장 중 26%를 차지하는 지역난방사업의 허브로서 가장 매력적인 곳이다.”고 프로스트&설리번 회사의 MENA 환경 및 건축기술 산업 매니저인 쿠마르 라메쉬(Kumar Ramesh)씨는 말했다. “사우디의 지역냉방시장은 2014년이 되면 인상적인 파이프라인 프로젝트와 증가하는 지역냉방 솔루션에 대한 자각으로 UAE 지역냉방시장 점유율을 뛰어넘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보고서는 사우디의 냉방시장은 현재 상업 사무실 점유율이 높지만 또 다른 중요한 앤드 유저로서 공항, 종교지역, 석유가스 산업 및 교육 부문에 수요가 창출될 것으로 본다.

메카와 같은 특정 지역 또한 산업의 허브가 될 계획이다. 플랜트는 전력 수요를 감축하기 위한 스마트 미터 뿐 아니라 폐수처리와 해수 사용 등 더욱 효율적이 될 것이다. “이 계획은 사우디아라비아가 전통적인 에어컨 시스템보다 더 높은 보급률을 달성하여 지역난방의 긍정적인 시장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라메쉬는 덧붙였다.

출처: constructionweekonli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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